물론 실제로는 이렇게 생기지 않았었지만, 모던타임즈의 분위기를 생각하며 발퀄로 만들어봤어요.


경성역. 벚꽃문양은 당시 일본 상징.


소화(쇼와)13년 6월 15일
부산(도쿄)행, 목포행, 의주행


그리고 만약 우리가 경술국치를 당하지 않고 대한제국이 이어졌다면? 생각하고 급히 만들어 본 것. 1936년 한성역 역명판. 위의 꽃은 '이화문' 으로, 대한제국 황실 문장.


역내 시계를 상상하여 만들어 본 것. 융희 30년 7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