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에서 사람들은 바다에서 떨어진 데도 많이 사니시내 중심가가 바다에 인접한 곳이 아닌데일본 시모노세키에서 배타고 부산 도착하면 바로 기차타고 올라갈 수 있게 지금위치에 지은건가아니면 인천의 사례처럼 원래 바닷가만 발전했다가 점점 도시가 내륙으로 퍼진건가 해서.구포경유 KTX 남기고부전역 키우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일제시대때 부산 도심은 남포동 그쪽이었음. 동래쪽 시가지도 있었는데 별개 도시 취급이었고. 배타고 일본가기 편한 위치에 만든 것도 맞는 말이고
그때는 부산역보다 부산잔교역이 중심 아니였나?
현 부산역은 일제시대 초량역위치 50년대 불타고 새로 지은거.
일본인들도 그렇지만 당시 우리나라도 일본이라서 수도가 도쿄였기 때문에 일본과 왕래할 일이 많았음
그리고 당시 부산 시가지는 남포동 일대였어. 나머지 지역은 그냥 시골이고
ㅇㅇ지금 서면이나 금정구같은데는 동래라고해서 아예 다른지역취급이었어
동래랑 부산진은 아얘 시가 다르다고 보면 됨
1980년대까지 남포동이 중심지였다.. 시청도 지금 롯백 자리고.. 대부분의 중요 금융기관이 대청동에 있었다. 중앙동은 지금도 오피스 타운이지만 그때는 집적도가 더 높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