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2203937


온라인 페미나치 그룹이 지하철 광고로 장난질하려던 걸 서메에서 막았는데


박 시장이 그걸 못마땅하게 여겼는지 뭐라뭐라 찌락을 멕인 모양임.



오늘 광고심의위원회 열어서 저 19안을 다 승인시켰다고 하더라.


그나마 저 외의 3안만큼은 통과 못 시킨다고 쨌던 것 같지만.



p.s

'편견이 만들어낸 혐오입니다'라고 헛지랄을 해대기에


'무지가 만들어낸 편견입니다'라고 맞받아쳐주고 싶은 심정.



p.s 2

역시 이년들도 ㅇㅅ라서 그런가. 오송스러운 짓거리 ㅈㄴ 해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