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분명 이런 기사 쓸거다.


"민영화 주장은 거짓"

"요금 인상 주장은 선동이었다"


공철 매각, 적자노선들 땜에 KTX에만 손 댈 수 밖에 없는 코레일의 사정은 쏙 빼고....

파업 와중에 정치판 기웃거린 최연혜 전 사장은 칭송하면서....



<철도이야기>

조중동은 철도파업 초기 철도노조가 임금때문에 파업한다고 주장했다가

이후 민영화 안 한다는데 왜 파업하냐는 기사를 썼으며

이후에는 자신들이 앞장서 민영화 옹호론을 펼쳤다.


동아일보의 쌍용역 방만경영 기사는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