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라의 일꾼이면 크고 알흠답게 적자는 아니고-_-


적당히  깔면 좋겠다.


음... 대전도  뭐 대전시에서 알아서 무슨 교통수단으로 이어오던지 알아서 마중나오시고,   거기까지는  지선운행아님,   좀 크게 돌면서  이게 도시철도든 광역철도든간에 좀 크게 돌아서 접촉하기로 하자


그러면서 대전과 장항선 몇동네의 사이의 낙후한 곳이 또  건물이 우뚝우뚝  발딱발딱 (일상생활 가능한지??)  설테니깐...

그러면 ^^  투기꾼들도 신나한다.... 하하  농담이고...


그러면  신창쪽에서  30분이상 뻘짓안해도 되고,  요금문제는  할증을 더 붙이는 식이면 된다

법규를 바꿔서라도 어찌하던가,

영종도쪽과  영종도 가기전의  공항철도처럼 구간삥 다르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아예 여기만 기본요금을 높게 받아도  억지는 아니라고 보고...    -_-  급하다고 자석전철안타면 0되는것이다-_-


암튼 차량기지도 가까이 만들고 평택에서  천안이나 예산 홍성 가는 기차나 전철도 자주 돌릴수잇고 (4량 잼!!)

평택정도에서 수원 영등포 이외에  성환,  오산!!  그리고 안양!!에 가는 차편도 늘게 된다

아 물론 1호선은 바쁘시니깐  기본요금을  공항철도에서 배워오신  가칭  장대선 발  연장 열차에 의해서 말이다   

그래도 역시나  기차든 일부 급행이든 안늘겠네....   정확히 증차효과라면,   평택이나 살짝 위까지 돌고 회차하고 난뒤에 잠시 알바차라던가,  그냥 1호선소속 차량 다른차량기지나 주박기지에서 놀던 차가  단거리 순환이 평택까지 왔기에  단거리 순환을 더 늘리고 장거리 순환을 줄였기에

늘은것처럼 보이는 정도??


그래도 이효과는 매우좋다고 본다.   그리고 노인빼고  요금을 많이 걷을수가 있다^^


즉   가칭 장대선의  열차가  평택이나,  천안까지  출장가면  구간삥!!을 하고, 기본요금은  일반전철과  공항철도의 중간으로 받는것이다

코레일의 기쁨인 수익증대...


뭐 이정도의 농담이 섞인 실현화에 필요한 재원마련및 편성 구상은 대충 끄적여보았다.


장점으론 순대나  KTX말곤 기차가 없는 선문대 학생이나 기타 학생들이  굳이 스릴있게  천안역가거나,  누리로만 눈빠지게 기다릴필요가 없어진다

물론  전철과 진정한 선로분리로 인해 어떻게 보면 용량도 늘어난다  

전철안다니면 빌려쓰면 그만이고...


1호선이 직결로써 구간 급행으로라도  신창급행은 곤란할지 모르지만,    기차역이기도 한 (재래선으로)   성환,  원래는 전철역이지만 전철급행이니까 역시나  두정,

그리고  아산과  온양온천에도  반 선택정차형으로 해서 가칭 장대선의 열차의 하행열차가  이구간의 급행이 되면 되겠다.   

출발역은  평택이나 지제역부근에서  주박공간이라 쓰고 주차장이라던가,  작은  차량기지정도의 시설에서  대기했다가 출발하고,

이 공간에 정차하는 차량은  그냥 완행으로 온 차도 있을수 있지만,  기지에 제시간에 대기하고자  쾌속편성도  새벽 5시나 오전 6시에 편성해도 좋을듯하다





그러면 장점이...   온양온천이나  아산에 자주 전철을 꽂아줄수잇고, 선로용량이 늘어나니 아무리 장항선이라지만 전철도  자주 다니고 연장되고 하니 기차도 늘려도 된다

그러면  직장인 학생들 모두 출퇴근이 편해지는것이다


아니면  신창아래의 기차역들을 보자

여기도 모든역이 필정이 아니며,  전철이 다닌다는 조건하에만  그나마 필정아닌 기차역에 도달이 가능하다

전철화를 한다면  천안에 갈차편도  늘어나겠지만,


하다못해 기차가 필정이거나 편성많은 역까지 차라리 달려가서 (하행은 언제나  지각없이 빠르지)

좀  거리요금은 더나오지만-_-  진짜로 장항선역에 가서 표사서  서울 경기로 갈수있게 되는것이다





는   꿈이지......




한때 수도인 서울도 초창기 2호선은   기차를 재활용한 1호선같은것도 아니기에  정말 시의 재정에 위험했었고  수도는 물론 전국인구나 나라의 소득이 적을때였었다고....

아무리 그때보다는 잘사는 나라지만, 아직도 굶고, 학교 어렵게 다니는 학생이 많다

나라에 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