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 기준에서 엄청 돌아가는 것이 한 눈에 보임)
아무리 봐도 광교~호매실 수요는 공기. 특히 신분당선의 요금제라면 단거리 수요도, 장거리 수요도 찾을 수 없음.
서수원, 북수원 기준에서 분당 경유해서 서울가는건 엄청 돌아가는건데
거기에 추가요금까지 얹으면서 타느니 그냥 고속화도로 타고 사당으로 가는게 훨씬 저렴하고 빠름
그렇다고 수원 내부 이동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님
수원의 번화가는 옷자락 스치는 수준에 슬럼가랑 배드타운만 지나가고 거기다 기본요금도 비쌈
그렇다고 기존 노선과 환승연계가 잘 되서 거미줄같이 연계가 되느냐?? 그것도 아님
환승역이라곤 급행도 기차도 안서고 썰렁한 화서역이 전부. 버스와도 제대로 연계가 안 될 것이 뻔함
인덕원선까지 고려해봐도 얘도 똑같이 반쪽짜리 노선인데 일부 구간이 중복인데 역은 따로 놀아서 팀킬 우려도 있고
수원역으론 분당선 연장 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단것이 판명났으나 호매실로 가느니 그냥 수원시청으로 가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
근데 십수년 희망고문하면서 약속했고 선거용으로 화성에까지 헛바람 잡아놓고 이제 와서 백지화는 못하니
마침 사철이라는 좋은 핑계가 있으니 회사랑 요금 문제로 계속 미루면서 하는 척만 할 듯
하지만 호매실 주민들은 이미 교통시설분담금 낸 상태라 안할수는없음
이구간도 노선위치가 에러임 신분당선은 대체 노선위치들이 다 왜 그렇게 말이 많은지
ㄴㄴ교통분담금 문제도 있는데 쓰는 걸 깜빡했네. 그래서 백지화는 문제가 있으니 계속 하는 척만 한다 한거
광교연장때처럼 운임체계되면 ...
ㄴ광교~강남보다 호매실~강남이 비싼건 당연한건데 문제는 광교까지가 빨간버스와의 속도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란거
호매실에서 사당 30분, 영화역(수성중)에서 사당 30분 광교이후 구간은 경진여객에 털려 ㅋㅋ
경진이 크드처럼 저속질 하면 신분당 가능성 있다
수원역 연장 기술적으로 된다니까. 화서에서 좌회전-수원역-호매실로 하면 좀 돌아가긴 하는데 되긴 됨. 호매실은 분담금 냈으니까 분담금 낸 아파트 입주자는 광교-호매실에 한해 추가요금 안 받으면 되는 문제임
구운역 이후는 지상철로 가야함. 그거만 아끼고 분담금 쓰면 충분히 타당성 나온다. 왜케 고집 부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