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2호선의 첫 날 탑승객은 10만 5,639명으로 인천교통공사 예측치의 97.5%에 달했다\"

초기 안정화(운영자의 안정화 뿐만 아니라 이용객의 동선 변경도 포함) 가 덜 된 첫날의 예상 인원이었을 뿐
인천 2호선 자체의 예측수요는 아님.

2016년도 기준 인천 2호선의 예측수요는
자선승차 152,885명 + 연락승차 107,226명
으로 주안역 환승객 제하고, 주안역 자체 승차인원을 포함한 27개역의 승차인원 카운트가 152,885명이 되어야 예측수요에 도달하게 됨.
(환승인원이 보이지 않는) 동호인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승하차합계 데이터에서 30만명 선이 나와야 한단 소리.

첫 날 탑승객 기준으로 하면 예측수요의 69%가 이용한 것이고, 둘째날은 52%로 딱 절반 수준.
그제와 어제도 8만명 선에서 논단 소리가 있는데, 휴가철(본인은 휴가철 영향이 얼마 안 된다고 생각한다만) 끝나고 학생들 개학해도 예측수요 도달은 요원한 일인 것 같음.

뱀다리) 이번 주 상황에서 만일 승객 2배로 늘어나서 수요예측 도달하는 첫 사례 되도 9호선 급행 정도 혼잡도는 아니지 않을까 싶음.
* 9호선 혼잡 문제는 수요예측을 했던 운임보다 낮은 운임을 받고 있어 발생하는 문제 (당초 2016년 기본운임 1,650원 / 환승운임 800원 부과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