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의 터미널 역이일개 동 이름인 수서역으로 쓰는건 별로지 않음?적어도 구 명칭 이상이나 시/군 이상은 되야 될 것 같은데강남구에 위치해서 '강남'역 이면 좋겠다만이미 2호선에 있으니까 안되고'남서울'역 처럼 큰 행정구역의 명칭이 좋지어떻게 생각함?님들은 수서역도 괜찮음?그리고이건 그냥 내 생각을 물어보는거니 시비걸지는 마
상관없지 뭐
그렇게치면 지방에 잇는 역들은 도 이름으로 할까?
ㄴ 도는 너무 넓잖음. 이미 용산같은 사례도 있고..
ㅇㅇ좀 큰범주내에서 역명을 지었으면 좋겠지만 이미 지하철역이 들어와있는 상태에서 만드는거라 어쩔수 없는듯 지하철은 수서인데 고속철도는 역이름 다른거하면 혼란초래할듯
남십자성// 나도 기존 전철역때문에 그런거같음... 아쉽지만 어쩔 수 없겠지
용산 영등포도 동이름이다 ㅂㅅ아
ㄴ 222.232 // 용산구, 영등포구의 존재는 모르냐? 잘 알지 못하면 끼어드는거 아니야
수도권 사람 아니면 수서동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건 사실
괜찮음. 딱히 이상하지 않음. 하필 그 역 가까이에 수서역이 있는 것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ㅌㅌ // 용산역 영등포역은 용산구 영등포구 생기기 40년도 더 전부터 그 이름이었음. 오히려 용산역 영등포역에서 구 이름을 따온 거라고 보는게 더 타당함. 글쓴이야말로 잘 알지 못하면 끼어드는거 아니다.
ㄴ 211.47 그걸누가모르냐? 그리고 그 옛날이랑 지금이랑 같음? 옛날엔 지명이 세분화 되지 않아서 시/군 하나가 어마어마하게 면적이 넓었기 때문에 영등포읍 명칭을 써도 넓은 지역을 지칭할 수 있었지
내가 말하는건 과거의 유래 그런게 아니라, '현재기준' 해당지역을 지칭할 수 있는 가장 타당한 범위가 시/군/구 이상이 적합할 것 같다는 걸 얘기하는거다. 세상이 바뀌면 기준도 바뀌어야 하지 언제까지 옛날기준으로 살래?
영등포 용산역은 과거에는 읍/리 개념이었지만, 지금은 '구'로 바뀌었으니 그냥써도 문제가 없다는게 내 입장이고, 울산역 명칭을 KTX역으로 옮긴 것 처럼 간선교통의 메인거점 명칭을 현 시대에 맞게 바꾸자는게 SRT 수서역명이 별로라는거다.
걍 수서역이 난거같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