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금요일마다 모습을 드러내주는 건설무궁화. 나뭇결후기 1량 빼고는 죄다 클래식계열 객차들로 통일...
그나마 CDC의 마지막 보루인 경원선 비전철화 구간에 활기를 불어주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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