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래시를 사용하여 흔들림을 방지하라!
플래시를 통해 흔들림없는 좋은 사진을 찍어보자. 또한 플래시를 통해 철덕임을 운전수에게 알리게되어 경적과같은 응답을 통해 인사를 나눌 수 있다.
기차운전수들과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다.
2. 최고의 사진은 노란 안전선 너머에서 나온다.
노란 안전선은 다르게 말하자면 아무나 찍을 수 없는 곳이기때문에 더욱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있다. 본래 좋은 사진이란 착은 기회를 놓치지않고 잡는 복권이라고 했던가. 아슬아슬한 찰나의 순간에 도전하여 멋진 사진을 얻자.
3. 사진기는 무조건 DSLR.
폰? 똑딱이? 찌질한 급식철덕들이나 쓰는 장비는 좆까고 DSLR을 가져가자. 사진은 돈 들인만큼 나온다. 특히 18-55는 최고의 동행인으로써 철덕들에게는 필수품이나 마찬가지. 더욱이 프로사진사나 기자의 폼을 얻을 수 있으므로 주변 행인들에게서 동경의 시선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허접티 팍팍 내기 싫으면 최대한 배경은 날리는사진만 찍도록하자.
4. 프로정신은 외부와의 간섭을 차단한다.
이는 주로 전면주행영상을 찍을 때 지켜야 하는 수칙으로써 영상촬영시 특히 주위의 소음이나 잔진동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없다. 주변 승객들의 접근을 막아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게하자.
5. 찍지마? 찍어!
몇몇 역의경우 촬영을 막는곳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장소의 경우 매우 좋은 촬영포인트가 대다수이다. 또한 사진을 얻기위해선 여러가지 고난을 지나야한다. 이러한 제지를 뚫고 찍다보면 매우 훌륭한 철도사진이 탄생할 것 이다.
6. 철덕의 소양, 로지스
로지스는 철덕의 5대덕인 갑종, 건설화물, 시운전, 경복호 그리고 스위치백을 촬영하기위한 너의 동반자이다. 열심히 쓰고 좋은 정보는 동호회게시판에 많이많이 올려 널리퍼뜨려서 공유하도록 하자.
7.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철덕은 뭉칠수록 강해진다. 뭉칠수록 접근할 수 있는 구역또한 많아지며 상황또한 쉬워진다. 뭉쳐서 움직이면 무조건 기회가 올것이다.
8. 기회는 오는것이아니라 만드는것이다.
기회만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다. 그렇다면? 그렇다. 내가 만들어야 하는것이다. 비록 접근금지나 관계자외출입금지, 촬영금지이지만 사실 이들이 가지는 제한은 심리적인 압박일 뿐이다. 프로정신을 발휘하여 극복하도록 하자.
엌ㅋㅋㅋㅋ 개추
이거 반대로만 하면되겠네 ㄱㅅㄱㅅ
우럭따 ㅇㅂ - 무궁무진 창녕
급식은 힘들겠다 ㄴ그게 나야
다음 아재들 블로그 포스팅 같네
유일하게 도움되는게 3번일듯...배경날리는거 빼고
ㄴ3번도 그닥 18-55면 캐논 번들렌즈잖음 17-55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
이거 반대로 하면 되겠네
꽃사진 ㄹㅇ극혐이다 - dc App
지랄하고↗ 자빠졌네↘ DSLR 다루지도 못하면 말짱 꽝. 게다가 2010년대 후반들어서 DSLR이 사양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