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94년 4월 4일 하룻동안에 5건 사고 났다고 하니
아직은 4호선이 당일 사고가 많다고 할 수 있으나
저때의 4호선과 비교해서 기술측면이나 시운전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에 인천2호선은 쉴드자체가 불가능한듯..
1년동안 저러면 진짜 장사접어야 하나?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94년 4월 4일 하룻동안에 5건 사고 났다고 하니
아직은 4호선이 당일 사고가 많다고 할 수 있으나
저때의 4호선과 비교해서 기술측면이나 시운전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에 인천2호선은 쉴드자체가 불가능한듯..
1년동안 저러면 진짜 장사접어야 하나?
사고가 하루에 5번ㄷㄷ
94년 4월 4일 사고: K차 산본역내 고장, K차 산본~대야미 고장, K차 상계~노원 고장, K차 산본~금정 고장, S차 금정~산본 고장 ㅋㅋ
금정-대야미 구간 뭔 이상이라도 있었음 거기서만 사고가 4번 일어나네
내 생각엔 저때 교~교 절연구간 문제이나 ats/atc 문제인것 같기도 ㅋ
과천선에서도 사고 자주 났었는데 안산선 구간에서도 말썽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