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과천선 개통 초기 절연구간에서 사고 많이 나서지금도 사고 날 까 무서워서 꽈배기굴만 들어가면 긴장 됨또 터널이 심하게 꺾인다던데 거기서 갇히기라도 하면ㄷㄷ남태령 혹은 선바위 까지 가는 것도 공포일듯
뭐가 개무서워 요즘은 롤러코스터 타는거 같아서 기분 째지더만
175.223 꽈배기굴에서 아무 느낌도 안 나지 않음?
우리야 알고 타서 그런 거지. 호남고속철도 ㅇㅅ 지나갈 때도 그렇고... 일반인들은 구배 차이 잘 못 느낌.
근데 난 진짜 호남선 KTX 타고 ㅇㅅ 이남으로 갈 때 열차 기우는 거 볼 때마다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