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역이 많아서 수요라도 많은줄 알았는데





강구 영해 병곡 후포 북변은 하루 이용객이 10명 이하인데

이딴 역을 존치시킬 가치가 있나?

안그래도 200까지 달리는 기차 투입할텐데 시간만 저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