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눈물나게 적기로 유명한 경북선
하루에 열차 몇번 다니지도 않는데
개포역은 왕복 1회만 섬
상행은 아침에 한 번, 하행은 밤에 한 번 서는게 끝

- 무궁무진 창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