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천안에서 인천 왓다갓다할때마다 그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전철의 울음소리를 들을수잇다푸락셀 존나 쌔려밟아서 얼마나 시끄러운지 전화할때 소리도 잘안들림부아아아아아앙 부아아아아앙 쾌감쩜
ㄹㅇ
9.4km를 6분만에 주파하니 말다했지 뭐
성환 촌년.
옛날에 집은 성환이고 학원은 평택에 있어서 거기 구간만 왔다갔다 한적도 있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