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할때마다 개찰구 때려박아서 요금 다시 받아먹고 시외로 넘어가면 무궁화호 임률에 준해서 시계외요금 자대고 받으면 모를까나,
2007년에 정한 5km당 100원 거리비례 임율 10년가까이 동결하는데 아무리 미어터지게 실어도 흑자가 날래야 날수가 ㅋㅋ
환승할때마다 개찰구 때려박아서 요금 다시 받아먹고 시외로 넘어가면 무궁화호 임률에 준해서 시계외요금 자대고 받으면 모를까나,
2007년에 정한 5km당 100원 거리비례 임율 10년가까이 동결하는데 아무리 미어터지게 실어도 흑자가 날래야 날수가 ㅋㅋ
거리비례 손대더라도 미세하게는 못하고 1km씩 줄이거나 100원(또는 50원)씩 늘리거나 해야 할텐데, 이러면 장거리 인상폭이 너무 커져버림
ㄴ 사실 기본요금 인상보다 거리비례 인상이 그래도 티 안내고 요금올릴수 있는 방법이긴 함. 경기인천 1500만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긴 하겠지만.
ㄴ 장거리 요금 올려버리면 경기도민들이 아예 서울로 들어와서 살려고 하기 때문에 서울측에서도 그냥 안올리는게 낫다고 생각할듯
ㄴ 차비 몇백원 오른다고 은행빚 몇억 몇천씩 져가며 서울로 다시 들어올일 없음요. 집값문제때문에 내려가는건데.
서울시장이 다들 대선병 환자들이라 그래. 기본요금은 올려도 서울의 지지자들이 쉴드쳐주는데 거리요금 올리면 신도시 아파트모임들에서 집단으로 여론생성해서 경기도에서 쳐발린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ㅇㄱ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