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할때마다 개찰구 때려박아서 요금 다시 받아먹고 시외로 넘어가면 무궁화호 임률에 준해서 시계외요금 자대고 받으면 모를까나,


2007년에 정한 5km당 100원 거리비례 임율 10년가까이 동결하는데 아무리 미어터지게 실어도 흑자가 날래야 날수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