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얘기 나오면 수원 온 열차는 강제로 오리까지 올라가야 하지 않냐는 얘기가 종종 나오는데 좌석급행 등 일부 열차에 한해서는 망포 회차도 가능하지 않나 생각해봄. 망포역 상행 대피선에 진입해서 승하차 취급 및 운전실 방향전환 하고 본선 사정 고려해서 적당한 시간에 발차, 하행쪽 건넘선 이용해 평면교차로 하행으로 다시 운행 하면 가능할 것 같음. 평시에는 일반열차 배차간격이 10분을 훨씬 넘으니 평면교차할 타이밍 잡기는 어렵지 않을듯. 문제는 코레일이 과연 평면교차를 하고싶어할까인데...
수인선에 좌석급행 굴릴 일 없음.
객단가 천원짤리로 평생 적자나고 싶다면 내가 참견할 권리는 없다만 자기들 팔자지 ㅋㅋ
죽전까지는 가야..?
수인선따위에 급행이왜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