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으론 예정인 수인선 수원- 4호선역간이  비급행역이더라


4호선 급행은 아무리 넓직하고 해도  이상하게  종단구간쪽이고 해서인지 급행이 적은것같다   구간급행이라도 잘 굴려먹지....

여기는 교량구간도  달릴만한곳도 있는데...



그러면  개통완료할때이야기겠고, 지금도 4호선하고 혼잡하게 다이어짜고 그러지만,   수인선한정이라도 급행을 짜거나,

4호선이 또 같이 수고해주거나,

무슨 노선이든 코렐차이고 하니까  구간운행을 해서라도  완행이 앞뒤나  앞뒤한쪽편성에 바로 백업운행해주나??  뭘해도  기다리든  당겨서든 4호선급행과 수인선이 환승되게끔....


그럴려면 수인선도 구간급행이라도 굴려야겠지만....    구간급행이든 부분급행이든간에.....


뭐... 회차선까지는 필요없고  어떻게 차만 빼두거나  느리지만 분기기거쳐서  촉박하게라도  빠져나갈곳있다면  (크윽 중복되는 급행선로신설필요)

원하는 목적달성.

플랫폼은 혼잡도는 극혐!!  뭐 용량 없으면 쳐 만들면 되지만-_-   만들면 되고....    

이렇게 되면 급행과 연결해주는 셔틀?? 도  문제없이 도착하고,  회차는  할수있으면 해서  다른곳가고 못하면,  그냥 완행차편이 늘어나는정도??


가   뭔가 안될것같은  쌔한 느낌드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역시.. 일부구간은 지하든  교량이든 수인선전용있어야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