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욕을 먹기 싫어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자랑하고 싶어지는 것도 당연한 심리다.


그래서 김치녀소리 안들으려고 잘 하는 여자들이 생겼고 그래서 여친 탈치녀라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남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김치녀는 일부라고 선이 그어졌다. (여자냄새 다채롭게 못맡아본 통베류 찐따집합소 예외

사실 성범죄나 그런건 본능에 따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0으로 만들 수는 앖다고는 해도 평생 강간 성폭행 안해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잖냐

바꿔 말하면 내가 개념남이면 여친이나 아내는 자랑하게 됨(경험)
그럼 그런 글들 올라와도 내 남친은 아님 내 남편은 아님 탈한남임 개념남임 하게 될 거고
그렇게 자기 남친이나 남편을 자랑하는 여자들이 많아지면
본인들이 알아서 일부라고 선 그음

김치녀 월드에서 난 탈치녀랑 사귄다 ㅎㅎ 하고 우월감 드는 것처럼
한남충 월드에서 난 탈한남이랑 사귄다 ㅎㅎ 하고 우월감 들게 되는 것도 당연한 심리고 그럼 넷상에서 남들이 하는 소리는 뻘소리로밖에 안들리게 됨.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남충은 일부 좆찐따로만 한정이 된다.
남자 전체가 굳이 몇몇 찐따들을 위해서 같이 욕을 먹어줘야 할 으리는 없다는 거다 이거야.


내 경험담인데 그래서 내 와이프 여시했었는데 지금은 여시 존나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