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기 지하철 계획에 존재했던 서울 지하철 11호선이 신분당선으로 변형되어 재추진되고 있는거고 분당선이 속도가 느려서 신분당 만든건 아님. 다만 신분당선이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는 선형을 갖다 보니 중간 정차역이 필요가 없었고 자연히 빠른 표정속도를 갖게 된 것임
베트남콩국수(121.134)2016-08-08 16:37
그리고 신분당선이 있으니 분당선에 급행이 필요없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초에 두 노선은 이용객 타깃이 다름. 신분당선은 서울 서북부와 분당지역을 이어주고 분당선은 분당, 수원지역과 서울 동북부 지역을 이어주는 역할을 함. 그래서 신분당선이 분당선의 급행격이라 해도 시간단축 효과가 거의 없거나 아예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김. 예를 들어 미금역에서 왕십리, 건대입구, 잠실, 선릉과 같은 주요 지역을 가려하는 경우 빨리갈 수 있는 노선이 존재하지 않아서 그냥 완행타고 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함
과거 3기 지하철 계획에 존재했던 서울 지하철 11호선이 신분당선으로 변형되어 재추진되고 있는거고 분당선이 속도가 느려서 신분당 만든건 아님. 다만 신분당선이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는 선형을 갖다 보니 중간 정차역이 필요가 없었고 자연히 빠른 표정속도를 갖게 된 것임
그리고 신분당선이 있으니 분당선에 급행이 필요없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초에 두 노선은 이용객 타깃이 다름. 신분당선은 서울 서북부와 분당지역을 이어주고 분당선은 분당, 수원지역과 서울 동북부 지역을 이어주는 역할을 함. 그래서 신분당선이 분당선의 급행격이라 해도 시간단축 효과가 거의 없거나 아예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김. 예를 들어 미금역에서 왕십리, 건대입구, 잠실, 선릉과 같은 주요 지역을 가려하는 경우 빨리갈 수 있는 노선이 존재하지 않아서 그냥 완행타고 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