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해서 꿀잠자고 깨고 비몽사몽일때 잠깐 자동문열고 나가면 창문있는 입석공간나오고 거기서 추위에 벌벌떠는 입석승객들과 함께 경치구경하면서 후레쉬한 시원한공기를 마시고 다시 객실안으로 고고싱
리미트 겨울에 개꿀이던데
익명(175.215)
2016-08-08 14:48
추천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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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도 개꿀이었는뎅... 지난달 경부선타고 서울 올라왔는데 에어컨 토출구 위치를 조절할수있는데다 바람도 시원하게 잘 나와서 만족했음 케바케인지 모르겠는데 정차할때 난다는 타는냄새도 느끼지 못했음 반면 내려갈때 타고간 나뭇결 후기는 토출구가 복도 위 천장에만 있고 냉방강도를 강하게 했다 하는데 냉기를 느낄수 없었음.. 이것도 케바케 일듯 - dc App
물론 리미트도 아쉬운점이 있었음 옥천 ㅡ천안구간 주행할때 대차와 차체 하부에서 잡음이 심하게 나더라..선로문제인지 객차 자체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