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해서 꿀잠자고 깨고 비몽사몽일때 잠깐 자동문열고 나가면 창문있는 입석공간나오고 거기서 추위에 벌벌떠는 입석승객들과 함께 경치구경하면서 후레쉬한 시원한공기를 마시고 다시 객실안으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