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 전 이야기네.
예전에 어떤 갤러가 2012년에 귀신 새마을호 관련해서 올린 포스팅 기억나나 모르겠네.
예전에 어떤 조차장에 들어갔는데 새마을 객차 초기도색에 사고흔적으로 보이는 찌그러진 차체.
4년 전에 그 새마을호 객차 사진도 올라왔었음.
글쓴이가 궁금해서 그 객실에 들어갔는데 안에 완전히 혈흔 있었고
그 이후로 귀신에 씌였는지 제대로 일상생활이 안 됐었다며.
나중에 무당이 귀신 씌였다고 굿하면서 끝난 그 이야기.
지금 그 게시글 찾아보려니까 안 보이네...
예전에 친구들이랑 비 개 많이 오고 밖에서는 개 짖는 소리가 들리는 숙소에서 불 끄고
그 당시 글 찾아서 이 이야기 해 줬는데(사진도 보여줌)
애들끼리 "뭐야ㅋㅋㅋ 하지마라 잠 못잔다" 이러면서 놀았었음. 그 당시에 갸루상이 유행했던 시기였는데
평소에는 재밌어보였던 갸루상 얼굴도 그때는 무서워보였음.
지금 혹시 그 이야기 링크 있는 갤러 있냐?
당시 고닉은 커녕 윾동으로 눈팅만 하던 내가 기억하기로 혈흔은 사진상으로 티가 별로 안났던거같은데 그리고 완전 초기형 관광호 도색 새마을호였지 아마. 사진은 객차 자체보다 주변 배경땜에 더 무서웠음
당시 간이 식당차햏. 객차는 10045호 장대형 특실이고 폐차할때 소금뿌렸다는설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