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뒤에 부마선 개통하면
수도권 경의중앙선처럼 '경전동해선' 뭐 이런식으로 노선명 바꾸고 싹 다 뜯어고쳐야 하는데
어차피 직결 정해져있는거면 지금부터 미리 생각을 했으면 좋을텐데
1호선 역번호 스티커질도 아끼는 부교공과 돈이 남아도는 코레일의 차이냐
5년뒤에 부마선 개통하면
수도권 경의중앙선처럼 '경전동해선' 뭐 이런식으로 노선명 바꾸고 싹 다 뜯어고쳐야 하는데
어차피 직결 정해져있는거면 지금부터 미리 생각을 했으면 좋을텐데
1호선 역번호 스티커질도 아끼는 부교공과 돈이 남아도는 코레일의 차이냐
아니 오해받는거 직원들이 일일히 설명하는것보다 스티커 바꾸는게 싸서 그런거 아닐까?
경전선 있지도 않은거 미리 붙여서 경전선 운행한다고 오해받는것보다 스티커 바꾼는게 나음
ㄴ이미 착공까지 들어간거 '미개통구간 공사중입니다' 라고만 하면 되는 것 아닐까? 코레일은 그렇다치고 노랭이 부교공은 전체노선도 또 바꾸느라 아까워 죽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