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인천->주안->구월동->송도 등 다핵화(?)특히 주안은 권좌에서 몇년밖에 못버텼었고동인천의 몰락은 무슨 신시가지 생기면 구시가지 망하는 중소도시도 아니고 광역시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낙폭이 큰 편.
서울도 있지 신촌 이대->홍대 합정 청량리/노원->건대
1.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인천 구도심을 김현옥시장같은 분이 나와서 정비해주질 못했음 2. 인천이 원래 인천항에서 시작한 도시지만 점차 내륙으로 시가지가 확장되면서 인천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위치가 너무 서쪽에 쏠려있게 됨.
부산도 내륙으로 시가지 확장되면서 부산항 일대 구도심 팍 죽고 동래, 서면으로 도심이 올라간거랑 마찬가지 케이스.
그리고 90년대 이후엔 우리나라 제조업도 한물 가고 공장에서 일하는 인력도 싸구려 외노자를 쓰면서 수도권의 공업도시들이 죄다 몰락하고 서울 베드타운으로 전락하면서 인천엔 이제 사실상 도심이라 할 데가 실종됬음.
그래도 사대문 남포동 금남로 이런데는 신도심에 밀렸어도 여전히 도심 중 하나로 기능하는데 인천은 옛 도심들이 거의 기능을 못함...
ㄴ그런데는 오피스가 살아있잖아 인천은 오피스까지 구월동으로 옴 주요 은행지점이나 보험사 등(사실 지방은 부산에 해운정도 빼면 오피스가 죄다 보험사니까)
도심이라는 송도도 인구 10만 남짓이고 구월동도 도심이라 하기에는 시청 터미널 주변만 그렇다고 할수 있는거지
사실상 도심이라고 할만한데가 없어
누가 송도더러 도심이라고 하든? 도심은 구월동이다.
시청터미널 주변만 그렇다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거지 그래서 도심이 아니다?
일단 도심이 자주 바뀌는 건 동인천이야 작아서 문제고
신기촌은 계획 아니고
신기촌 정비하느니 구월동하고 부평 새로 만드는 게 싸게 먹히기 때문이지
인천에 도심이 없다는 건 대한민국에 서울 빼면 모든 도시에는 도심이 없다는 것과 동급인 헛소리고
인천 동인천 주안 부평 - 계산,구월 - 송도 로 나눠진거 아님 ? 중간에 계산 구월은 계산은 베드타운되고 구월은 오피스나 상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