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큐넷 국가 기술자격 목록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http://www.q-net.or.kr/crf005.do?id=crf00501&gSite=Q&gId= )
참고로,
2010년 이전 자료는 정리가 안 된건지 유실된건지 없는 경우가 많았고
실기 응시 및 합격 동향분석은 2013년도부터 제공하고 있었음.
철도운송산업기사의 경우,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열차조작기능사 1, 2급 등이 전부 통폐합되어서 2005년에 철도운송산업기사로 재정립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2009년 이전으로 거슬러올라가면 자료가 없음. 재정립된 2005년 이후 시기의 자료도 없고. 큐넷이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2009년 필기부터 시작.
1. 2009년 필기
이제까지의 자격 종목과는 다르게, 여성들의 응시와 합격도 제법 보인다.
이게 문과 쪽 냄새가 나서 그런가? 다른 철도 분야 쪽 기술자격증에 비하면 문과스러운 느낌이 조금 나긴 나는 것 같다만......
2. 2010년 필기
2010년에 뭔 일 있었나. 데이터가 왜 없지.
3. 2011년 필기
합격률과 합격자 수 절대치 간에 미스매치가 일어나고 있다.
4. 2012년 필기
전년도와 추세는 다소 비슷.
5. 2013년 필기, 실기
미스매치 추세는 꺾였지만, 그래도 타 철도 분야 종목에 비해 많은 응시와 합격취득을 알 수 있다.
6. 2014년 필기, 실기
2013년도까지는 세 자릿수를 이어왔는데
2014년도 필기 때부터는 여성들의 접수, 응시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7. 2015년 필기, 실기
필기에는 그래도 다시 많이 몰렸지만
실기는 여전히 응시하는 수가 적긴 적네.
이제까지 올렸던, 전기, 신호, 차량, 토목 등의 분야에 비해서 여성들의 접수, 응시 수가 월등히 높은 게 이 자격종목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때 철도운송산업기사를 살짝 준비하면서 봤을 때 필기는 확실히 문과 냄새가 살짝 나긴 했었음. 다만 철도운송산업기사 실기에서 생각 외의 체력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여성들이 많이 미끄러지는 부분이라고 하더군.
p.s
요새 철도차량 운전면허도 여성들이 2종전기 같은 걸로다가 많이 응시하고 취득하던가?
이거 정리해놓은 자료가 있으면 보고 싶군. 큐넷에선 도통 찾을 수 없겠던지라. 비단 2종전기 말고도 1종전기나 디젤, 고속철도, 보선장비 같은 것들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