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정 고려 안하고
인2랑 조금이라도 겹치는 버스노선은 무조건 없애버렸기 때문임.
선택권이 없기 때문에 좆같아도 인2를 탈 수밖에 없어서
두 수치가 비슷해짐.
그리고 인2탑승률에 얼마나 목을 맸으면 일단 버스칼질하고 향후에 민원을 봐서 수정을 하던가 하겠다고 함.
뭔가 거꾸로된거같지않냐?
다른도시는 전철 개통한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멍청하게 칼질하지는 않음
그래서 에상수요와 실제수요가 좀 차이가 났었던거.
철갤러들 첨에 두 수치가 비슷하다고 인천시가 기특하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그건 그 동네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결과를 의미하는것이므로
좋아할일이아님.
전임시장의 과오로 세금아끼려고 그러는군
이미 글 몇번 니왔음. 97%니 뭐니 하는건 개통첫날 예측치고, 노선 자체의 수요예측치로 보면 2/3선이었음. 그마저도 지난주 주중은 예측치의 절반선까지 밀렸는데 비슷하다고 자화자찬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건 뭐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지금까지는 휴가철이라 그렇다 해도, 적어도 다다음주 이후가 어떻게 될지가...나도 극혼잡 우려쪽이긴 한데 잦은 고장이 변수(?)가 되버렸네. 그래도 탈까 고장날까봐 안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