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 청하 - 영덕 - 평해 - 울진 - 임원 - 삼척나무위키에 의하면 위의 7개만 보통역 또는 관리역이고포항은 관리역, 나머지는 모두 보통역임.이외의 12개 역은 신호장으로만 사용할 모양인데,동해선 포항 ~ 삼척 구간의 신호장 12개 중에서여객열차를 세우면 공익을 내세워 쉴드치는게가능한 철도 여객수요가 나올 곳이 있을까?
아 그리고 지도에는 삼척역에서 남쪽으로 바로 옆 역인 근덕역(신호장)이 없는데, 나무위키에는 있다고 함.
나중에 개통하고 나서 요구 나오면 그 때 승강장 설치하고 사람 받으면 되는거야
ㄴ 그래도 되긴 할텐데 그 중에서도 이용승객이 꽤 나올만한 신호장은 어디일까?
저거 원덕이라 쓰면 중복이고 호산역이라 해야함
ㄴ 현재 원덕역이라 쓴건 가칭이니까 실제로는 바꿀 가능성이 높아보임
신호장 중에서는 영해, 죽변, 잘 쳐줘야 후포 정도나 수요 기대할만한 하고 나머지는 승강장 올리는데만 한세월 걸릴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평해역은 후포 신호장보다 주변상황 더 나쁘면서 보통역은 어떻게 따냈는지 의문이기도 하고.
이 노선도 전철화된다하는데 이러면 수요 엄청 늘것임.. - dc App
북면에 한수원 있다... 울진북면도 일부 서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