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들어서 혁신도시의 이주가 시작됨과 동시에
수도권 규제 완화 카드를 만지작만지작거리고 있는데
만약 수도권 규제 완화카드가 시작되면 수혜를 받을 지역을 생각해봤음.
1. 평택
브레인시티 등의 호재, 각종 연선 개발, 항구도시의 이점으로 스카이라인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중.
어쩌면 평택도 100만 도시 시대가 열릴지도 모름.
2. 화성 송산
송산도 만만치 않게 버프를 받을 곳이라고 봐야지.
수자원공사가 제대로 작정하고 개발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봄.
다만 협약이 잘 안이뤄진다는건 아쉬울 뿐이지.
3. 처인구
여기도 용인테크노밸리라는 거대한 버프가 기다리고 있고,
산업단지를 대거 유치하려는 시의 정책과
에버랜드의 대거 확장에 개발 사업이 한창이기 떄문에
차후에 상대적 구시가지 인근에서 낙후지역이였던 천리, 덕성리, 남동, 마평동 등 인접지역들은 낙후지역에서
충분히 벗어날 것으로 보임.
4. 남양주
남양주도 본격적으로 산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함.
100만도시로 가려면 충분히 이런 경쟁이 필요하니까.
조만간 남양주도 또 다른 대 격변을 맞이하게 될 지도?
ㅋㅋㅋㅋㅋ 그렇게 희망사항만 써놓으면 안좋은곳이 없지
ㄴ 그렇긴 한데 이중에서 평택은 꽤 많은 발전이 있을듯 하다
멀리 갈꺼 없어 수도권 규제 풀리면 서울 + 인천 + 서울 인접도시
뭐하러 평택까지 가냐? 인천, 서울 인접도시에 널린게 땅이다.
그리고 지방쪽 기업 본사는 100% 서울 + 인천 송도, 청라로 온다. 그럼 인천이 부산 잡고 제2의 도시로 가고 외국기업도 많이 유치된다.
수도권규제랑 그린벨트는 또 별개라... 평택을 무시하네 지금 개발 들어가는 것만해도 수십조여
물론 양재 판교쪽 R&D나 송도쪽 바이오 이런 거랑은 다르게 제조업이 들어서지만 ㅋㅋㅋ 평택은 그것만 해도 넉넉
그냥 닥치고 서울이 제일 좋은건데 먼 소리야
평택은 서울이 규제라서 평택이 개발된건데 서울이 풀렸는데 뭐하러 수원 이남까지 내려가나??
서울 + 인천 + 서울 근교 급속히 발전하고 평택 포함 수원 이남의 시설도 이전될 가능성이 크다. 뭔 평택 발전이야??
미개발지 + 평지 많은 화성은 발전하겠네..
남양주는 산이많아서 힘듬 게다가 한강변은 개발하기도 힘들고 그린벨트가 넘많음
평택은 여타 수도권과 별개로 쳐야한다 애초에 산업도시로 자급자족해온 도시고 이번에 규제가 풀리면서 이득 좀 보는건 사실이지
지금 평택이랑 화성이 경기도에서 발전 가장 빠른도시 둘이구만 좀 알고 말해라
뭔 평택 발전이라고 하는 놈이 생각보다 많을줄 몰랐ㄴ ㅔ;;]
평택이나 화성은 발전할만하지 삼성전자도 그쪽에 투자하고 대기업들도 많이갈꺼고 역시 경부라인이라도 타야
철도에만 미쳐서 세상물정 모르는 오타쿠들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