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열차 다이아나 잘 바꿔서
익산에서 환승연계나 잘하면 될듯한데
어차피 징징거려봤자 코레일에서 안해줄게 뻔하고 SR은 전라선에 아예 노관심인거같던데
아니면 전주착발만 몇편만들던가 어차피 전주~여수 구간수요는 별로 없잖아
그냥 일반열차 다이아나 잘 바꿔서
익산에서 환승연계나 잘하면 될듯한데
어차피 징징거려봤자 코레일에서 안해줄게 뻔하고 SR은 전라선에 아예 노관심인거같던데
아니면 전주착발만 몇편만들던가 어차피 전주~여수 구간수요는 별로 없잖아
전주-여수구간은 지금 고속버스/시외버스도 속도, 운임, 편의성 모든 면에서 압살라버릴정도로 경쟁력있는구간이고 꽤 물갈이도 되는 편.
퍽이나 익산까지 가서타겠다 지금도 익산 환승해서 용산도착한시간 이랑 버스로 강낭도착해있을시간이 똑같은데 전주에서 잘도 익산까지 가서 타겠다 전주에서 티나거 많이 내리는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전주 여수가 텅텅비는 수준은 아니다 순천 여수도 전주때문에 표 못구하는경우도 많으니 전주 여수 구간은 공급만 늘어나면 순천 여수사람들도 표구해서 타니 텅텅비는일없다
KTX든 ITX든 주말한정으로라도...
일단 2015 통계가 나와봐야 증편을 해야할지 감편을 해야할지 알 수 있지 않나 함. 다만, 전라선은 구간별 수요편차가 크고 배차가 좋지 않으므로 소량운송 다량배차 방향으로 가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개선방안을 찾기 쉽지 않은 노선이 아닌가 생각됨. 전라선만 놓고 생각해보면, 4량 KTX차량이든 만들어서 1편당 수송량을 낮추어서 배차를 늘리면 이용객 편의도 증가하고 좌석점유율도 좀 더 높일 수 있고, 전주착발 굴리는데 부담도 줄어들고, 전주역사 확장필요성도 줄일 수 있지 않나 함.
그러나 전반적으로 보면 전라선이 오송~서울역구간을 통과하므로 선로용량문제에서는 부정적 요인이 될 것임. 선로용량문제만 없다면 전라선이나 동해남부선, 경전선, 호고철 광송이남, 전주착발, 대전착발(특히 서대전) 등에서 소량운송KTX가 장점이 있을텐데 코레일은 전혀 생각이 없는듯이 보임.
통계상으로는 광주역새마을 폐지하고 전라선에 넣는게 맞지않나.. 소량 셔틀은 호남선에 들어가야됨.. 호남선이용객이 더 적은걸로 아는데..
일단 타보고 말좀하지?
정보공개된거 보면 경전, 전라 이쪽 지선들은 점유율 100에 근접하긴 하더라. 물론 중간에 타고 내리는게 있어서 실제로 100 이상이 만땅이긴 하지만 다른 선구에 비해 할말은 좀 있을거다.
참고로 동해는 아직 통계 안나오던 때로 기억
전라선 점유율이 100%를 넘겨도 고속선 노선 점유율 90%보다 수익이 적으면 밀릴수밖에 없지
어떤 미친 전주 시민들이 익산까지가서 환승하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