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7에 울산(현 태화강)->부산 임시 통근열차를 타고 가다가 찍은 덕하역 내부역사.
1935년에 문을 연 덕하역은 1941년에 사진에 보이는 현 역사를 지었다고 함. 물론 1941년 당시의 모습은 아니고 2002년에 개축.
워낙 흔해빠진 양식이긴 하지만 어쨌든 예쁘게 생김.
화물 취급은 2004년에 중지되었는데 2007년에 서울~울산 새마을이 서울~부전으로 연장되면서 그 중 한 편이 잠시나마 덕하역에 정차하기도 했지 ㄷㄷㄷ
물론 지금은 새마을이 지나다니지도 않으며 무궁화만 정차.
2018년에 동해선 일광~태화강 구간이 복선전철화되면 이설될 예정.
씨발 더카역 에어컨은 커녕 자판기도 없어
ㄴ 복전화때까지 참으라 이건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