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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역에서 겨우 차량 탑승.
차량 실내는 기기함 등의 점유면적이 적어 공간 사네요.
(어쨌든 필요한 기기 스위치는 전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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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유행이었던 키작은 사람을 위한 길이 긴 타입의 손잡이 없이 모두 같은 길이입니다.
역시, 이번 차량도 선반이 없습니다. 분실물 염려가 있어 없애는지 모르겠지만,
신규차량에는 좌석 위 전부가 아니더라도 일부만이라도 설치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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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등은 추세인 LED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입문 앞에 LCD표시기.
소화설비용 감지기와 스프링쿨러 헤드.
객실에 노출된 수동조작 버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감지기에 의한 자동분사이라면 동작 조건을 까다롭게 했겠죠?(열연기 and조건?)
덮개로 덮힌 간이 운전대, 의자는 접이식 의자로 보이네요.
정말, 유인 운전은 비상시에만 대응하면 된다는 전제용으로 보입니다.
전면에는 비상도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허접 선바이져(불필요할 듯)
비상인터폰 (양방향 동시 통화 안되는 타입인듯)
비상등인가?(소등중이었음.)
저거 접이식의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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