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 올려봅니다.. 기차 안좋아하는 사람 없겠지만 지도 기차 무지 좋아하는데 디시에 철갤도 있네요 ㅋ -국내편- 경전선-공포의 목포~부산 노선완승여러번--;;생각하고 싶은 일이 많을때 이구간 많이 이용했음.. 경부선-완승 장항선-천안~장항 완승 호남선-수십번 완승 영동선도 완승..ㅋ 지금까지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기차여행한 적? 송정리 발~조치원 착 무궁화 조치원 발~제천 착 통일 제천 발~강릉 착 무궁화 강릉 발~부산 착 무궁화 부산 발~목포 착 무궁화 목포 발~송정리 착  새마을 ㅋㅋㅋ 국내 최고의 열차-KTX1등석 2호차일때 광주~용산 역 단 3개 정차했을때 국내 최악의 열차-예전 새마을 개조 무궁화에 입석만땅일때 광주~서울--;; -국제편- 생각이 가물가물하지만--;; 모로코 IC-의외로 깨끗하고 빠르고 전기화되어있습니다.. 뭐 기관차와 객차모두 프랑스삘이 나는걸로봐서 직수입이겠지여.. 프랑스 TGV/IC/RER-310/200/?KM -TGV빼면 나머지는 영 아니었다는--;; 포르투갈 IC/IR/ALFA-180/?/220KM -시트 착용감은 울나라 새마을 관광보낼만큼 다덜 최곱니다..   IC가죽시트를 잊을수 없네요..   대신 버스가 주력인지 어째 서비스고 역이고 다 형편 없습니다. 울나라 보는듯 스페인 리스본~마드리드 간 루시타니아 침대-최고의 침대차!! 대신..열차는 탈곱니다.. AVE-280KM TALGO-200KM IC EUROMED IR 안달루시아 익스프레스(유럽에서 타본 첫번째 디젤차) -스페인 철도하고 울나라 철도 비교하시는데 총연장이나 여타 서비스나 울나라는 캐관광입니다.. 대신 편수딸리고 버스보다 느린 구간이 많지요. 스위스 -IC/IR/기타 등산철도.. 탑승객에서나 총연장에서나 노선이나 편수나... 가장 철도 선진국중 하나인듯... 속도도 160~180? 대신 협궤구간이 많더군요.. 오스트리아 IC 이탈리아 EUROSTAR 220찍던가? IC/IR -IR 4시간 연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1시간 반짜리 구간이었습니다.. 유로스탄 탈만 하지만..글쎄..이나라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아서리.. 유로스타도 10분 연발은 기본입니다..         헝가리/체코/폴란드 등-IC/IR -디기 후졌습니다..할말 업음..   여기서 국제열차는 알아보고 이나라것이 아닌걸로 골라타면 되지요..ㅋ 독일-ICE/IC -최고를 자랑하죠...    열차 시설이나 깨끗함이나 정시성이나--;;    최근 울나라 리미티드 무궁화가 독일IC와 비슷해서 베꼈구나~했다는.. 덴마크 함부르크-코펜하겐간 디젤차..IC/IR 신기했던게 디젤이 기관차가 따로없고 객차사이 디젤엔진이 있더이다..ㅋㅋ 4량짜리가 바다건널때 배에 통째로 들어가더군요..   덴마크 기차는 거의 디젤..역에갔다가 특대하고 똑같은 매캐한 냄새와 카랑카랑한 소리에 향수병이.ㅠㅠ   아마 똑같은 엔진이었던 듯.. 스웨덴 X2000/IC 스웨덴갔다 놀랐던건 궤도는 같은데 이놈들 차가 왜이리 넓지? 란 겁니다.. 덕분에 쇼파에 앉아가는 기분이져..ㅎㅎ 기타 노르웨이IC 핀란드~상트페테르부르크 시벨리우스 호 짱깨국 특쾌/보쾌 -아직 멀었습니다.. 직각 쿠션 있으나마나한 의자에 KTX마주보는 좌석(전좌석)3-3구조..짤방있음 보여드리고 싶군요.. 최악임다.. 최고의 구간-스위스 취리히~비엔나-야간이동하면 절대적으로 아까운 구간.. 최악의 구간-중국 싱이~쿤밍 보쾌 30시간 달려온 기차여서 그런지 영 냄새가..                    그나마 자리라도 잡은게 다행이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