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Fragment-->

좌석시트

 

 

 

 

모양을 보니 모교수님의 연작같네요.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차간커플러, 위로 올렸네요. 접속함을 멀게 해서 배선이 길어짐. 배선 꺾임각이 많이 줄겠네요.

(LJB인걸보니 저압만 인듯. 고압은 어디로?)옆은 스프링쿨러탱크 캐비닛이겠죠? 

 

                                  

 

CCTV구멍

 

 

 

 

승객이 취급할 수 있도록 차내에 비상정지버튼이 설치되어 있네요.

(안전요원이 없는 완전무인이니 필요하겠죠)

 

 

 

선두차에는 조끼 입은 영감님들이 보였습니다.

일정기간 안전요원을 탑승시킨다고 기사에서 읽었는데, 아마 인천교통공사 직원은 아닌것 같고

 퇴직 기관사님들이 용역업체를 통해서 안전요원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승차감에 대해서는 신문기사상에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집중해서 보질 못했네요. 그냥 느낌으로는 특별히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승객들이 승차감이 안좋다고 한건 저크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짧게 타행->좀 쎈 역행노치 이렇게 반복하는 것 같은 구간이 있었던 것 같은데,

시격에 문제가 없었다면 재역행할 때 좀 약 노치부터 시작하던지, 아니면 타행->역행을

반복하느니 타행을 길게 두었으면이미 개통해 버렸으니, ATO주행 패턴 바꾸는게 쉽지 않겠죠.

 

, 당일 2개편성을 타 보았는데 1개편성에서 역정차시 거슬리는 저크가 있었습니다.

이외 1개편성은 정차시 저크 문제 못 느꼈습니다.

정위치 정차문제 실패 기사를 종종 보았습니다만, 정차 저크와도 관련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ATO측과 제동측에서 격론중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제동측에서는 ATO노치 출력이 이상하다고 할 테고,

ATO측에서는 제동력 반응 이상해서 정위치에 정차하려면 노치출력에 급변할 수 밖에 없어,

저크 정차, 또는 정위치 정차 실패가 생긴다고 하겠죠.

 

안내방송중에 출입문닫힘 예고 안내방송은 실외로 출력되지 않고 실내만 출력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실외로 방송출력을 내더라도 PSD가 벽에 가려 잘 들리지 않을 것 같네요.

PSD도 닫힘 방송하지만, PSD가 닫히면서 방송되고, 스피커도 안쪽에 있는지 잘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아마 PSD닫히기 전에 방송할 타이밍 신호가 없어 닫힘 지령을 기준으로 방송출력하는 것 같습니다.

(타지방도시 도시철도보단 탑승객이 많을 것 같은데, 안전사고 나면 지적 당할지도.)

 

인천의 경우, 매스컴이 주목하는 개통일부터 호되게 걸려 관련자들 맘고생 심하실 것 같네요.

완벽하게 개통하는 노선은 없습니다. 이미 개통한 노선도 개보수 사항 많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외부전문가 초빙해서 안전점검 들어갔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이 경험한 같은

시설물이 아닌 이상 현 실무자보다 많이 알지 못합니다.

어쩌면 이분들 대응하느라 시간을 더 빼앗길 수 있고 생각되네요.

인천 관계자들 좀 믿고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