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수단에는 신형VVVF차량 검수시설이 없어 폐쇄될때까지 저항제어 전동차이외엔 검수한적이없다. 그리고 당시 VVVF차량을 운용하는 노선이 안산선 분당선 밖에 없어 VVVF차량 검수시설이 확축되어 있는 분당기지로 어쩔 수 없이 4호선 안산선차량을 분당까지 회송시켜 검수한거다 좆도 모르는 새끼가 지랄하네 그래서 4호선이랑 분당선이랑 같이 관리하니까 2000번대 번호를 동시에 부여받은거다
댓글 5
그러면 그때에는 안산->충무로->수서->수서연결선->분당식의 ㅈㄴ복잡한 경로를 거쳐야 중검수를 할 수 잇었다는건가
그러면 그때에는 안산->충무로->수서->수서연결선->분당식의 ㅈㄴ복잡한 경로를 거쳐야 중검수를 할 수 잇었다는건가
ㄴㅇㅇ
안산선에서 굴리던차 차출해서 분당선보내서 차량번호 같은거 아니었나?
ㄴ 처음부터 한꺼번에 도입함 지금 동해선 경강선처럼
2000호대 10량 1편성이었던걸 분당선보내면서 쪼개다가 한개 편성에 제작사 뒤죽박죽 된걸로 알고있었는데 아닌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