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서 영등포역 가는 KTX 표를 끊었는데 그걸 잃어버려서
승무원한테 말했더니 인천국제공항-부산 왕복 특실요금의 10배를 물려서 120만원 가까이를 내고
영등포역서 내려야하는데 요금내느라 못내려서 다시 또 120만원가까이 내서 총 240만원을 서울역-영등포 가는데 쓰는것

수원역서 자기집인 화서역으로 돌아올때 돈이없어서 스리슬쩍 무임승차했는데
아까도 무임승차했는데 또 무임승차했냐면서 인천국제공항-신창경유-춘천 행으로 또 왕복으로 끊어서 (무려 2만원) 30배 더 물어서 60만원 날리고
돈은 돈대로 내고 열차는 열차대로 못타서 화서역까지 걸어간 것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