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빚 잔뜩내서 지금까지 원룸이니 도시형생활주택이니

오피스텔, 상가 같은 수익형부동산을 9채나 이미 사셨어.

근데 지금 7채가 비어있거든. 7월까지는 운이 좋으셨는지

4채 정도만 비어있었는데 8월부터는 상황이 별로 안 좋네.


그래서 이번에는 들고 있던 오피스텔, 상가 2채를 팔아서

서울대입구역 앞에 있는 저 오피스텔을 1채 사신다는데...


어지간히도 급하셨는지 이번에는 어쩐 일로 아버지께서

역세권 부동산을 구매하실 모양인데 이번에는 잘 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