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떄 전철 부산역 연장하자는 이야기 나왔었잖아? 여기 갤러들은 이거 가능성 얼마나 있다고 생각함? 경의선 서울역행 처럼 동해선 차들 부산 보내면 케텍스 환승도 되고
괞춘할것 같은데 부전-부산 사이의 역들 다시 살리려면 돈이 많이 들까? 부산진역은 플램폼 무너뜨리고 거기에 경부고속 진입선 새운거라던데 그럼 다시 플랫품을 다시 지어야
할테고 범일역은 양방향 다 플랫폼 하나로 공유해야 될듯 하고.. 아니면 노선 자체가 1호선과 겹치니까 부전까지 와서 간접환승하거나 그마저도 귀찮으면 교대 이북에서 오는 사람들은 교
대에서 1호선 타고 부산역 가십쇼.. 이러는게 더 경제적인가? 갤러들의 생각이 궁금.
PS. 이제 진짜 1단계 개통 얼마 안남았는데 이제는 진짜 완전개통하기를 바람. 또 각 역 창문에 개통 준비중이라는 문구가 10월31일 이후로는 보이지 않기를......
만약 연장하면 중간역은 범일역만 살아날거
그리고 부산역 연장하면 상당한 역들을 생략하고 해운대나 기장에서 부산역으로 직행가능 경의선서울행이랑은 크게다른 성격임
걍 부산역까지 한번에 꽂던가 아니면 중간에 정차역 한개정도 만드는게 젤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