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싫어서가 아님
가감속할때 관성이 생각외로 몸을 피로하게 함
초당 3.6km/h으로 가감속한다하면 1m/s²로 감속하는건데
탑승자가 80kg라고 했을때 가감속할때마다
80kg * 1m/s² = 80N
초당 80N을 열차 진행방향 앞뒤로 받는거임
안그래도 좆같이 지어서 가감속구간 많은데
돈 더내고 직통탈수잇는것도 아니고
가감속할때 관성이 생각외로 몸을 피로하게 함
초당 3.6km/h으로 가감속한다하면 1m/s²로 감속하는건데
탑승자가 80kg라고 했을때 가감속할때마다
80kg * 1m/s² = 80N
초당 80N을 열차 진행방향 앞뒤로 받는거임
안그래도 좆같이 지어서 가감속구간 많은데
돈 더내고 직통탈수잇는것도 아니고
자동차나 비행기는 가감속 더 쩌는건 무시?
가감속 빌빌거리는 특대견인 무궁화 타면 딱 되겠네.
비행기는 이착륙 두번만 참으면 되는데 ktx는 최소 정차역이 5개니까 중간역 가감속 8번 출발역 가속 1번 도착역 감속 1번해서 열번임
하지만 결국 돈있어서 타는거니 후후
고속버스는 안타나?
ktx가 초당 3.6km/h라는 데서 망한글
ㄴ KTX도 가감속때문에 싫다는데 타겠냐
앵간하면 비행기로 커버치고 감자국은 우동탐
웃치 한다면이 가정법이라는거 모르신답니다
감자국은 버스전용차로도 없는데 걍 차끌고 가는게 최고 아님?
장롱이라서 남이 운전해주는게 편함 ㅎㅎ
가정도 적절한 근거가 있어야 가정이지
자동차는 우째 탐?
삼촌 130킬로잖아요
진동 흡수 장치가 있어서 받는 충격 (에너지)은 미비합니다. 진동 흡수 장치의 목적은 기본적으로 기계 파손 방지, 승객의 쾌적성 보장입니다. 가감속 많이 해도 실제 승객이 받는 힘은 적어요.
그건 맞는듯. 내릴때 피곤해지더라 - DCW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