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가 공사비 절반은 지자체가 부담하랬는데 수원시+경기도 돈 다 없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얼마 안 가서 SRT 동탄역도 있는데 인천발에 비하면 굳이 필요성이 있을까도 의문임. 예전에 경부고속철 2단계 개통때도 수원착발 있었는데 수요저조로 전부 서울착발로 전환된 걸로 앎. 아마 만들어져도 동일한 전철 밟을 듯 거기에다가 영등포에서 연장해 달라고 징징댈 거 뻔한데
뭔소리여... 지금 수원경유 개택시 90퍼가 수원역에서 타는구만... - dc App
동탄 접근성 씹망이기도 하고... - dc App
ㄴ SRT가 할인율로 승부하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한데... 근데 왜 경부고속철 2단계 개통 몇 달 뒤에 수원착발이 없어진거임?
어차피 행신착발이라 애매. 수원까지 공차로 가느니 걍 영업하는게 낫지
수원착발은 SRT 개통과 동시에 없애고 닥치고 동탄역 가세요 앵무새 반복이 국토부 목표이긴 했는데 남경필 도지사 태클질로 오히려 지제연결선 타당성 통과
수원역 주변은 지제역 가세요 앵무새 반복. 동수원은 동탄역 가세요 앵무새 반복이 원래 국토부 목표였음 SRT 개통까지만 수원경유 냅두고 그 이후엔 다 빼려고 했던듯
ㄴ 태클 걸어도 예산 없으면 나가리 아님?
국토부는 고속선 다니는 곳과 똑같이 KTX 다니는걸 싫어함 영동 김천 구미 경유 KTX 코레일이 운행하려고 했는데 빠꾸먹인거 보면.. 밀양 구포 및 계룡 논산은 타역 가세요 할수가 없으니 명분이 있어 굴리는 거고..
ㄴ 일단 타당성 통과하면 예산은 서서히 하면 됨.
수원경유가 서울까지 연장된건 어차피 수원 종착하고 서울까지 회송했다가 고속선 경유 부산행으로 다시 내려갔기 때문임. 수요가 아니라. 수원 종착-서울 회송-부산행 이런 루트로 다이아가 짜여져 있었음. 수원발의 경우도 마찬가지
ㄴㄴ 그렇다면 개통 후 실질적 운영체계는 서울착발 ~ 수원경유 ~ 지제역 ~ 고속선진입이 되려나... 근데 진짜 수원착발로 운영한다면 차량 회전율 망치고 고속선 용량 잡아먹는 주범이 될 듯 함.
국토부가 수원발 사업 좌초시키려 사업비 절반을 지자체에 넘기라고 기재부에 요청한건가...
수원역에서 동탄역까지 50분 걸리던데.. 꽤 멀더라구
50분 걸려요 징징 하면 국토부는 지제역 가세요 할 기세
근데 수원이면 125만 도시에 경기도 대표 도시인데 그래서 그런가 자꾸만 공격 당하는듯 ㄷㄷ 너무 잘나서 그런가.. 유독 공격당함 ㅇㅇ
어정쩡한 인구+체급이니 만만해보이는것..
수원시 관련 모든 철도 계획이 지지부진한 이유는 지역민들의 핌피를 넘어선 행정력, 정치력 수준이 ㅂㅅ 이기 때문. 이게 개선되지 않으면 그 동네는 평생 희망고문만 당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