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개통 후 소음으로 인하여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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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깔았으면 기존 주민들에게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해야지

KTX 지나가는 소리에 자다가도 벌떡일어나도록 해서야 되겠는가...

철도시설공단은 주민들의 피해를 살피고 현존하는 기술을 동원하여 피해를 최소화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하지 않은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