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에서 톨게이트지나서 고속도로타고 존나게 쏘다보면 논밭들산그리고 바다에서땀흘려일하는 사람들과 산밖에안보이는데 꽤나 달려갔는데 뜬금없이 아무것도없는 허허벌판에 'KTX울산역'이  쨘하고 등장해서 자리잡고있는거 보면 황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