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나 유휴공간에 차량을 전시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전시 가치가 떨어지고 관리비만 축낼 수 있다는 지적이 우세해 폐기처분하기로 했다.


차량기지로 옮겨진 차량은 철제 부품은 고철로 매각하고,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는 폐기물 처리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결국 88억원에 이르는 차량 구매 예산은 허공에 날리게 됐다.


출처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11/0200000000AKR20160811158900065.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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