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화서역 이후 구운~호매실 구간
지하화 해달라고 해서 그거때문에 타당성 자꾸 깎아 먹는다는데
초반에는 구운동 이후 주민들이 지하화요구 했다가
계속 밀리니까 지쳐서 그냥 지상으로 해서라도 착공하라고
그런다는데.. 수원시 왜 똥고집 피우냐?
어차피 그구간 논밭이고 사람도 별로 없는데 말이지
지하화 해달라고 해서 그거때문에 타당성 자꾸 깎아 먹는다는데
초반에는 구운동 이후 주민들이 지하화요구 했다가
계속 밀리니까 지쳐서 그냥 지상으로 해서라도 착공하라고
그런다는데.. 수원시 왜 똥고집 피우냐?
어차피 그구간 논밭이고 사람도 별로 없는데 말이지
구운-호매실은 레알 지상으로 다녀야하는데 ㅡㅡ
수원 때문이 아니라 요금 문제 때문에 문제임
아냐 아직 호매실 애들이 지상철 안된다고 함. 호매실은 기지창도 안가져간다고 하고 논과 밭인데도 지상철도 안된다고 하고.
신분당선이 안되는건 호매실지구 때문임. 원래 계획대로 안하고 계속 저리니 타당성이 나올리가.
구운역 이후는 지상철로 가야함. 그거만 아끼고 분담금 쓰면 충분히 타당성 나온다. 왜케 고집 부리는지..
이 과정에서 수원시의 요구를 반영해 지상으로 계획한 구운사거리~호매실 구간(2.31㎞)을 지하로 건설하기로 했지만 늘어난 사업비는 민자적격성 확보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수원 지하철은 수인선이 마지막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