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시운전하고 교통량 수요조사하던 시절에 이미 만들었던 승차권임.
pdf 로 만들어진 시안후보군들중 하나였고....
이 승차권이 5500원짜리라는건 안비밀이다만;
여튼 교통공사에서는 꿈도 크게 가지고 있었지.
인천역에서 월미도들어오는 버스이용객 전부가 모노레일 탈거라면서 그 승객숫자 하나도 놓치지 말고 적으라고 그랬으니까;;;;
암튼 어제인가 차량 안녕~ 하는 기사가 나왔길래 조금은 섭섭한 마음에 가지고있는 pdf파일 출력해봤음.
그래서 저 디자인중 하나가 본인의 교통카드로 쓰이고 있음(...)
ps. 석남역 이용자로...... E/V 고장나서 석남역 계단타고 지상까지 안올라와봤으면 말을 말ㅇ........ (아오.....)
가뜩이나 좁은 계단 걸어올라오는데 등에는 땀이, 입에는 욕이
부실시공만 아니었다면 지금은 신나게 사람들을 태우고 운행했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