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31분께 30대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가 승차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오른발이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틈에 빠진 것을 목격했다.
아이의 발은 정강이까지 빠졌고 왼발은 승강장 위에 걸쳐 있는 다급한 상황이었다. 이 광경을 본 승객들은 “빨리 차량을 멈추라”고 안전요원에게 요청했지만 후속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익명(223.33)2016-08-13 13:08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사고에 대해 출입문에 장애물이 걸리면 3회 가량 문이 열렸다 닫히는데 이번 사례는 유모차 바퀴가 바닥 틈에서 빠지지 않아 발생한 단순 사고로 전동차 내 안전요원이 조치를 취하기 전에 승객이 전동차 문을 강제 개방해 일어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 출입문이 열린 채 운행한 사실은 아예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익명(223.33)2016-08-13 13:08
부김경이랑 똑같은 시스템인데 도대체 무슨문제가있길래? 여기서 우리 인천관계자분들께서 얼마나 해쳐먹었는지 궁금증을 느끼게된다.
인교공 씹쌔끼네 은폐 축소 수준
씨발 좆같네
11시31분께 30대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가 승차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오른발이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틈에 빠진 것을 목격했다. 아이의 발은 정강이까지 빠졌고 왼발은 승강장 위에 걸쳐 있는 다급한 상황이었다. 이 광경을 본 승객들은 “빨리 차량을 멈추라”고 안전요원에게 요청했지만 후속조치는 이뤄지지 않았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사고에 대해 출입문에 장애물이 걸리면 3회 가량 문이 열렸다 닫히는데 이번 사례는 유모차 바퀴가 바닥 틈에서 빠지지 않아 발생한 단순 사고로 전동차 내 안전요원이 조치를 취하기 전에 승객이 전동차 문을 강제 개방해 일어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천교통공사는 전동차 출입문이 열린 채 운행한 사실은 아예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부김경이랑 똑같은 시스템인데 도대체 무슨문제가있길래? 여기서 우리 인천관계자분들께서 얼마나 해쳐먹었는지 궁금증을 느끼게된다.
이맛둠
조작과 은폐의 인천교통공사 합시다!
은폐를 만나고~ (만나고) 조작이 통하는 세상~ 인천교통공~사~
이거박제하자
이 지랄 할거면 시운전 왜 함?
사스가 마계
시운전때 물탱크채우고 시험했을텐데;;
인천 수준보소 (패망하는 수도권^^p)
환승음악을 얼씨구야로 안 쓰니까 저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야
...마계수준 - dc App
뭥미은하레일처럼 기자단과 인천시장태우고 안전성검증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