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의 경우~
완전히 매진되서 입석으로 가는사람 많다고 가정하구
근데 이전에 예약해놔서 내 자리는 있었어
기차를 탔는데 내 자리에~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면 어떻게 할거야?
내자린데 나오라고 해야 되는게 정상인데.. 주변의 시선도 따갑고 그럴거 같은데
철갤횽아들의 생각은 어때?
할머니나 할바어지가 성격이 더러울경우.. 요즘 젊은 것들은 위아래를 몰라요..쯧쯧 이럴수도 있잖아-_-
캐 난감할거 같은뎁..-0-
무궁화호의 경우~
완전히 매진되서 입석으로 가는사람 많다고 가정하구
근데 이전에 예약해놔서 내 자리는 있었어
기차를 탔는데 내 자리에~ 할머니나 할아버지 계시면 어떻게 할거야?
내자린데 나오라고 해야 되는게 정상인데.. 주변의 시선도 따갑고 그럴거 같은데
철갤횽아들의 생각은 어때?
할머니나 할바어지가 성격이 더러울경우.. 요즘 젊은 것들은 위아래를 몰라요..쯧쯧 이럴수도 있잖아-_-
캐 난감할거 같은뎁..-0-
글쎄....난 기차예약할 때 항상 한산한 시간대에 예약만 하고 타는 사람이라....ㄳ
그럴땐 승무원 아저씨한테 부탁해여.. 사실대로 말하고 표를 끈었는데 할아범이 타고있어서 나오라고 직접말하기 그렇다고 하면 알아서 해결해 주겠지.
요 떡밥 매달마다 한번씩 올라옴 ㄲㄲ 너무 많이 먹어봐서 맛도 질리고 이골났3 ㄲㄲ 결론은 좌석이 지정된 열차의 경우 무개념 노인네들은 캐즑 버로우 여객전무님 불러오면 되죠로 끝나고, 통근열차나 전동차에서는 젊은 사람이 노인 상태 봐가며서 많이 힘들때 양보... 요런 절충안으로 나옴 ㄳ
내 생각에는 더 문제인게 경춘선에서 표 늦게 사서 한개 딸랑 예매해놓고 둘이 앉아가거나 심지어 옆사람 자리까지 요구하는(!) 무개념 커플들이 더 심각한데 ㄲㄲ 일행 셋이라고 맘대로 의자돌리고 발 뻗고 조낸 소음공해 만들어서 옆에 앉을 한사람 캐버로우 시키는 건 예사인 MT대딩들도 문제이고 -_-
전에 급한일 있어서 3호차 1번 좌석으로 청평에서 상경했는데 내 자리에는 왠 여자가 앉아있고, 90도 각도로 라디에이터에 남자 앉아있어서 -ㅂ- 남의 자리 앉아서 그 좁은 공간에서 끝까지 오순도순 버팅기길래 차장님 콜~했3 ㄲㄲ 그쪽은 참 황당한 경우 많3 선반위에 발로 올려놓은 맥주PET가 떨어져서 좌석을 폭격하질 않나, 아무튼 강촌까지 엄청 시끄러워서 소햏은 경춘선 안 좋아한다오 ㄲㄲ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커플족들도 캐버로우?
경춘복선전철 개통된 후 구선로에다 여름에만 여객열차 운행해도 삽질하는 커플족 or 엠티족이 있을 듯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