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하루 한대 의정부 - 능곡 - 용산 - 장항경유 - 익산 무궁화호 돌리면 되겠다
어차피 장항선은 비전철이라.. 같은 비전철인 교외선 연장운행 해보면 되겠네
마침 서울역 북부 공사 다 끝났는데..
의정부 사람들이 용산갈려고 탄다면 나름 갠춘한데..
기존의 1호선이 한시간이라면 교외경유는 늦어도 40~50분이겠지??
임시로 화물돌릴려고 기껏 고친 교외선인데.. 그대로 방치하기 아깝다..
반응 좋으면 전철화가 빨라지겠지?
정 못해도 의정부 - 능곡 직통 싸궁화를 운영했으면.. 하루 한번이라도 좋으니
애초에 의정부까지 회송시키는 것부터가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