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즈음에 게이큐가 노란행복 열차랍시고 열차를 노란색으로 떡칠을 하고 나타났는데 일본철덕들이 \"이거 세이부 도색아님? 이게 왜 여깄어?\" 라고 세이부에 폭풍민원(...)을 하자 게이큐가 세이부에 정식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요청했고 세이부가 이걸 수용 하면서 세이부 차 한대도 게이큐 특급도색으로 칠하고 다닌다. . .   약 3년간 진행되는 이벤트이니 곧 끝나감. . . 기회가 있다면 담아보는것도 좋음.  차 발색 자체가 이쁨.  그리고 일본에선 한종밖에 없는 구동음(지멘스IGBT)를 들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