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산천 특실 같은 경우 좌석간격이 넓어서 테이블을 쓸려면(특히 노트북) 자세가 애매해 지는데, 문제는 테이블이 고정이 되어 있어 위치가 어정쩡해지는데.....

신칸센 그린샤 같은 경우 앞뒤로 저렇게 슬라이딩이 되게 만들었는데 와인 특실은 그런거가 없다....

흉기로템의 센스나 배려심은 철도차량에선 많이 부족한 느낌이 보이는데 이런 세심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쓰는건 무리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