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시 중심부와의 병맛 접근성.


천안 - 대전선으로 된다면 세종시로 갈 수 있는 관문이 두군데가 있음.


내판역하고 부강역인데


부강역은 그나마 부강면내의 수요가 있어서 그나마 낫지만


내판역은 진짜 세종시 중심부가 근처에 있으면 모르는데


세종청사까지는 뭐 접근성 So-So 한데


한솔동 도담동같은 주거지역 쪽은 접근성이 심히 병맛임.




2. 풍세면 - 전동면


조치원 이후 연장을 고려하는 곳으로 알고있음.


풍세역이 세워진다면 소정리역을 폐역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임 내생각엔.


풍세산업단지 출퇴근 대책용으로는 충분한 역할을 할거임.


문제는 전의 전동역 구간임.


거기는 두군데 꼴랑 합쳐서 만명 될까말까정도 인구가 나오는터라 수요가 별로 안나옴.


그렇다고 마장면 오천리처럼 군부대 신규 이전 버프가 있다던가 


신규 택지지구를 개발한다던가 그런 소식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 이러한 유인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절대 불가능임.





결론 : 천안까지 연장은 절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