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시 중심부와의 병맛 접근성.
천안 - 대전선으로 된다면 세종시로 갈 수 있는 관문이 두군데가 있음.
내판역하고 부강역인데
부강역은 그나마 부강면내의 수요가 있어서 그나마 낫지만
내판역은 진짜 세종시 중심부가 근처에 있으면 모르는데
세종청사까지는 뭐 접근성 So-So 한데
한솔동 도담동같은 주거지역 쪽은 접근성이 심히 병맛임.
2. 풍세면 - 전동면
조치원 이후 연장을 고려하는 곳으로 알고있음.
풍세역이 세워진다면 소정리역을 폐역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임 내생각엔.
풍세산업단지 출퇴근 대책용으로는 충분한 역할을 할거임.
문제는 전의 전동역 구간임.
거기는 두군데 꼴랑 합쳐서 만명 될까말까정도 인구가 나오는터라 수요가 별로 안나옴.
그렇다고 마장면 오천리처럼 군부대 신규 이전 버프가 있다던가
신규 택지지구를 개발한다던가 그런 소식이 없기 때문에
최소한 이러한 유인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절대 불가능임.
결론 : 천안까지 연장은 절대 불가능
10km가 심히 병맛이라는게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자차 이용하면 그래도 10~15분 내외로 광역전철역에 접근할 수 있음. 도담동이나 아름동서는 골룸이지만 정부세종청사서 10분이면 양호한 편이 아님?
ㄴ 글 다시 읽어보니까 그렇네 ;; 수정함
간선여객의 보조격으로 천안까지 운행을 한다면 간선 여객 정차역이 줄어듦으로 열차의 정시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보임. 부강, 소정리 등에 간선여객이 정차하는 것은 교통 복지 성격이 강했으니 말이야, 광역철도 운행으로 간선여객도 운행 시간 단축 효과를 얻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물론 신규역사 짓는 비용서 낭비가 우려되지만 충청권 광역철도 지선으로 기존에 있는 시설 안에서 해결하는 것으로의 검토할 가치는 충분하다 보임.
ㄴ 나도 그렇다고 생각함. 다만 수요를 창출하려면 그 구간의 수요가 어느정도는 보장되어야만 가능한데 전의 전동면은 사실 수요가 나올까라는 의문이 있음
전의는 대도시권이나 연선 이동으로 나올 것 같은데 전동은 주변에 역세권이라곤 소규모의 아파트단지라... 오히려 서창역이 OD가 더 잘 나올듯함.
ㄴ 서창이면 고대 세종캠 홍대 세종캠 수요도 많을거 같음
전의나 부강이나